서울 경의선 공역·홍대입구역 복합역사 개발

▲ 경의선 공덕역 복합역사 조감도 (사진제공=서울시)
[아유경제=채범석기자]서울 경의선 공덕역과 홍대입구역이 호텔 등을 갖춘 복합역사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경의선 공덕역과 홍대입구역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조건부로 가결했다.
이번 역사개발은 경의선 지하화에 이에 따른 지상부지 활용에 따른 것으로 경의선 복합역사는 1만6500㎡ 부지에 23층 390실 규모 호텔과 업무시설, 6층짜리 문화·판매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홍대입구역 복합역사 역시 철도부지 선상에 조성되는 입지여건을 감안해 사업부지 서쪽으로는 350실 규모의 관광숙박·판매시설, 동쪽으로는 공원을 조성해 경의선 공원과 연계 개발된다.
채범석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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