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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의회 이향숙 의원. <제공=강남구의회>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향숙 의원(삼성1ㆍ2동ㆍ대치2동,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서울 일원 에코파크에서 열린 ‘2025 녹색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녹색환경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녹색환경대상 시상식은 (사)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가 주최해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 구현과 재활용ㆍ재생산ㆍ재사용 등 생활 현장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공헌한 사람들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이향숙 의원은 환경관리사로 활동하며,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대응 방법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강연 활동과 2050 탄소 제로를 위한 캠페인 등 환경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활동 등을 지속해 왔다.
또한 이 의원은 강남구 친환경 자동차 이용 확대를 위한 충전시설 설치 운영 지원 조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등을 대표발의 하며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 개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녹색환경 대상을 수상했다.
이향숙 의원은 “환경보호는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 속에서 조금 더 따뜻한 마음을 갖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자연과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실천하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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