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마장동 46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2일 마장동 46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마장로29길 53-19(마장동) 일대 6005.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용두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동명초, 서울마장초, 숭신초, 마장중, 숭인중, 도선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청계천, 정릉천, 용두공원 등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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