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출처 : 네이버 블로그 | ||
서대문구는 김 감독 커플이 혼인신고를 할 경우 정상적으로 접수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10일 밝혔다.
구청 관계자는 "가족관계등록법, 민법 등 관련법률 검토 결과 동성결혼에 대한 규정이 없어 접수 자체를 거부할 근거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당초 김 감독 커플은 구청에서 혼인신고가 반려될 것으로 예상, 행정소송과 헌법소원까지 불사하겠다는 입장이었지만 이날 구의 판단에 따라 접수증은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현석기자 koreaareyou@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