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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비 30%저렴한 우체국 '알뜰폰'이 화제

   
▲ 사진출처=우정사업본부 블로그

 

[아유경제=진현수PD] 통신비 30%저렴한 우체국 알뜰폰이 화제다.

기존 통신사에 비해 30% 저렴한 것도 모자라 종류도 다양해 소비자들로서는 선택의 폭이 커져 더욱 인기몰이 중이다.

우체국 알뜰폰은 '국민 통신비 부담 줄이기'와 '중소기업 희망 사다리 구축' 국정과제 실천의 일환으로 미래창조과학부와 우정사업본부, 알뜰폰협회, 중소알뜰폰사업자가 공동으로 추진해 지난 5월 첫 발표 후 4개월만에 판매를 시작했다.

알뜰폰 단말기는 피처폰 8종, 3G 스마트폰 2종, LTE폰 7종으로 총 17종이다. 저렴한 폴더 단말기부터 최신 스마트폰까지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우체국 알뜰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이네" "우체국 알뜰폰, 기대이상" "우체국 알뜰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현수  jin_hyeon_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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