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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허핑턴포스트 | ||
[아유경제=진현수PD]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들은 '지난 4월 독일 퀼른의 한 기차역 보관함에서 수 킬로그램의 금괴와 유로 지폐 묶음이 발견됐다'고 지난달 27일 전했다.
기차역에서 발견된 이 골드바와 지폐의 정확한 수량과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반인이 소유하기에는 상당히 많은 액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경찰 측은 가방에 든 금괴와 돈이 범죄조직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조사했지만 어떠 연관성도 찾아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7일 일반인들에게 공개적으로 골드바의 주인을 찾는다고 밝혔다. 또 가방의 주인을 찾지 못할 경우 금괴들은 처분돼 정부에 귀속될 예정이다.
진현수 jin_hyeon_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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