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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문화] 영화 ‘오블리주’ 비서가 된 재벌 상속녀, 홍원역 문정기 캐스팅
▲ 배우 문정기가 영화 ‘오블리주’를 통해 스크린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민 기자] 배우 문정기가 영화 ‘오블리주’를 통해 스크린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문정기는 스토리앤컷 제작의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오블리주’에 ‘이홍원’ 역으로 캐스팅됐다.

‘오블리주’는 악의도시에 이은 현우성 감독의 두 번째 작품으로 재벌 상속녀 김홍지와 배달 알바까지 하며 연구비를 마련하는 가난한 천재 대표 성현우 사이에 로맨스와 반전의 카타르시스가 있는 올해의 기대 작품이다.

이홍원 역의 배우 문정기는 김홍지와 성현우 사이에 악역으로 열연을 할 예정이다.

문정기는 2022년 ‘어게인 마이 라이프’, 2023년 ‘오! 영심이’, 2024년 ‘허식당’ 등에서 감초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바 있다.

김민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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