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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마지막회 시청률 20%돌파 "짜릿한 키스신으로 해피엔딩"

   
▲ 사진출처=SBS "주군의 태양" 방송캡쳐

[아유경제=진현수PD] 주군의 태양 마지막회의 시청률이 20%를 돌파했다.


시청률 전문 조시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SBS ‘주군의 태양’마지막회 시청률은 21.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주군의 태양’ 마지막회에서는 태공실(공효진 분)과 주중원(소지섭 분)이 1년 후 재회해 달콤한 키스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한편 주군의 태양 마지막회 시청률에 네티즌들은 “주군의 태양 마지막회 시청률, 뭐든지 해피엔딩”, “주군의 태양 시청률, 생각보다 안 나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현수  jin_hyeon_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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