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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이영현 트위터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그룹 빅마마 출신의 가수 이영현(32)이 11월 결혼식을 갖는다. 14일 오전 한 매체는 “이영현이 11월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웨딩홀에서 연상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영현의 예비신랑은 엔터테인먼트업계 종사자로, 과거 빅마마 시절 매니저로 이영현과 수년 전부터 알고 지내오다 지난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 두 사람은 같은 분야에서 일하고 생활하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지난 2003년 2월 빅마마로 데뷔한 이영현은 풍부한 성량 등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이후 이영현은 빅마마 1집 수록곡 ‘체념’을 비롯해 3집 수록곡 ‘연’과 거미의 ‘혼자만 하는 사랑’, 세븐의 ‘잘할게’ 등을 작사, 작곡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KBS2 수목 드라마 ‘굿닥터’ 삽입곡을 불러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영현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영현 결혼 축하합니다”, “이영현 결혼 소식, 행복하세요”, “이영현 결혼, 11월의 신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진아 pjp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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