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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위원회 회의 전경. <제공=강남구의회>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제10대 강남구의회(의장 이재진)가 원구성 이후 첫 임시회를 개회한다.
강남구의회는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36회 임시회를 갖는다.
구의회는 이달 16일 폐회 중 운영위원회(위원장 강현섭)를 열어 이 같은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3일부터 28일까지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안건 심사를 진행하며, 상임위 기간 논의된 안건은 임시회 마지막 날인 29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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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의를 진행 중인 강현섭 위원장. <제공=강남구의회> |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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