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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사회] 고동진의 토요캠퍼스 3기, 어느덧 지역 정치문화로 자리매김세대 아우른 참여 속 ‘배움과 소통의 장’으로 확장
인천 청라서 찾아온 대학생까지... 롤모델 향한 발걸음 이어져
▲ 고동진 의원. <제공=해당 의원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국민의힘 고동진 의원(서울 강남구병)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고동진의 토요캠퍼스 3기’가 성황리에 개강해 어느덧 3강을 진행 중이다.

‘고동진의 토요캠퍼스’는 고 의원이 직접 기획한 열린 배움의 장으로, 산업과 경제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시민들과 나누며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3기 역시 모집 초기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 속에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3기는 모집 시작 후 불과 2주만에 150명이 신청해 지난 1ㆍ2기에 이어 조기 마감됐다. 남녀노소 세대를 초월한 열띤 참여가 이어지며 배움에 대한 지역주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고동진의 토요캠퍼스는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정치 참여 모델로 점차 뿌리를 내리고 있다. 지역사회의 새로운 정치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강의 현장에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참석자도 눈길을 끌었다. 학창 시절 내내 고동진 의원을 인생의 롤모델로 삼아온 한 대학생이 인천광역시 청라에서 강연을 듣기 위해 직접 찾아와 자리를 빛낸 것이다. 해당 학생은 “고 의원의 삶과 도전 과정을 보며 진로를 결정하게 됐다”며 “직접 강의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장인 고동진 의원은 “토요캠퍼스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소통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배움과 동기부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동진의 토요캠퍼스 3기’는 현재 3강까지 진행됐으며, 향후 남은 강의에서도 다양한 주제를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토요캠퍼스 공식웹사이트 및 고동진 의원실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고동진 의원. <제공=해당 의원실>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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