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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MBC 전 앵커 결혼 9년 만에 이혼 소송

   
▲ [사진출처=MBC]

[아유경제=진현수 기자] 김주하(40) MBC 전 앵커가 결혼 9년 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3일 한 매체는 법조계의 말을 빌려 김주하 전 앵커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MBC 간판 아나운서로도 활약했던 김주하는 2004년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던 강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 전 앵커는 2011년 둘째 딸을 출산한 뒤 1년 8개월간 휴직을 하다 올해 4월 MBC에 복귀했다.

또한 지난해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는 김주하 전 앵커의 남편 강 씨가 가수 송대관의 아내 이정심 씨 조카로 방송 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진현수  jin_hyeon_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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