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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이유린 블로그] | ||
[아유경제=진현수 기자] 실연으로 자살을 시도한 적 있다고 고백한 연극배우 이유린이 1,000명의 남성과 성관계하는 것이 목표라는 발언으로 화제다.
이유린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내 인생에 걸림돌이 되는 건 치워버린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유린은 해당 글에서 “난 성 관련해서 일을 할 거고 내 목표치 1,000명의 남자와 성관계 할 거다. 잘생긴 외국 백인을 비롯하여”라는 내용의 글로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다.
한편 이유린은 전 남자친구가 자신을 매춘부 취급하며 폭행을 가해 수면제를 먹은 후 투신자살을 시도한 바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외에도 블락비 재효, 샤이니 민호 등을 언급하며 진한 스킨십을 하고 싶다는 발언으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진현수 jin_hyeon_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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