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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동시간대1위 12.3%로 출발’

 

   
▲ ▲MBC새월화극'기황후'홈페이지 제공

[야유경제=정혜선기자]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가 18일(월) 첫방송에서 12.8% (TNmS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로 기분좋은 출발을 했다.

‘기황후’ 1회는  중국현지 촬영한 웅장한 스케일의 황후 책봉식을 시작으로 승냥(하지원)과 왕유(주진모)의 첫 만남과 활쏘기 대결이 그려졌다. 1회부터 실감나는 액션, 애잔한 로맨스, 그리고 코믹 요소까지 두루 갖추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하지원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부터 가슴 속 무언가 간직한 깊은 내면 연기까지 선보여 ‘역시 하지원’이라는 찬사가 절로 나오게 만들었다.

방송후 기황후 홈페이지에는' 빠른 전개 부족함 없는 연기력 영상미까지 ..'(av******),'넘 재미있어요! 믿고 보는배우 하지원'(us*****),'언제봐도 하지원의 눈빛이 넘 좋다...'(pol********) 등 의 시청자 호평이 이어졌다.

29일(화)에 방송되는 ‘기황후’ 2회에서는 승냥과 왕유의 소금 밀매업자 소탕 작전과 고려로 유배를 온 원나라 황태제 타환(지창욱)이 승냥과 처음 만나게 되는 내용이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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