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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패션 잡지 '브이(V)'공식 페이스북] | ||
[아유경제=진현수 기자] 10월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축구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여자친구로 잘 알려진 러시아 출신 톱모델 이리나 샤크(27)의 V매거진 잡지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이리나 샤크는 자신의 모델 커리어 중 가장 과감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리나 샤크는 한적한 호숫가에서 속옷 하의 만을 입은 채 가슴을 손으로 가리는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남성팬을 자극했다.
한편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는 지난 2010년 아르마니 화보 촬영을 함께한 뒤 연인이 돼 지난 2011년 약혼식을 올렸다.
26일(한국시각) 패션 잡지 '브이(V)'는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이리나 샤크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 화보는 '브이'의 10주년 기념 화보로 '남자들을 위한 사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진현수 jin_hyeon_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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