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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연예계에서 퇴출' 성범죄 혐의 연예활동 불투명

   
▲ [사진출처=MBC 뜨거운형제들 캡쳐]

[아유경제=진현수 기자] 고영욱이 연예계에서 퇴출됐다.

미성년자 간음 및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고영욱은 소속사였던 JF엔터테인먼트와 각자 길을 가기로 했다. 연예활동 자체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퇴출이 아니냐는 의견이다.

이어 고영욱은 검찰에 기소돼 지난 2월부터 법정에 섰다. 1심 재판부는 고영욱에게 징역5년을 선고했으며 신상정보 공개 고지 7년, 전자발찌 부착 10년을 명령했다. 고영욱은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한편 몇 달에 걸친 항소심 끝에 2심 재판부는 징역2년6월을 선고했으며 신상정보 공개 고지 5년, 전자발찌 부착 3년을 명령했다. 고영욱은 이 역시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진현수  jin_hyeon_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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