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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화평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가속도’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화수화평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급물살을 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7일 화수화평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전기원)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이달 30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는 요건이 충족돼 다행이다”며 “조합은 총회 개최를 위한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이달 중에 선정을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화평동 1-1 일원 18만998㎡에 지하 3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33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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