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아유경제_재개발] 효창6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지정 ‘완료’
▲ 효창6구역 재개발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효창6구역(재개발)이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마쳤다.

지난 8월 30일 용산구는 효창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성운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승인하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및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제11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임정로29길 17-11(효창동) 일대 1만817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 이하, 용적률 212.907%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14층에 이르는 아파트 7개동 3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의 시공자는 태영건설로 조합원 수는 240명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8가구 ▲45㎡ 49가구 ▲59㎡ 228가구 ▲84㎡ 61가구 등이며 이 중 32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효창6구역은 1ㆍ4ㆍ5ㆍ6호선, 경의중앙선이 근접해 있어 교통편이 편리하며 다양한 학군과 효창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 및 쾌적성으로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