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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반포2차 재건축 조감도. <출처=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일 신반포2차 재건축 추진위는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18일 오후 4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업체 참여가 이뤄질 경우, 추진위는 오는 28일 같은 장소에서 정비업자는 오후 2시에, 설계자는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다수 업체 참여가 이뤄질 경우, 추진위는 적격심사 결과, 상위 4인 이상을 총회에 상정해 최종 1개 사를 설계자 및 정비업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23길 41(잠원동) 일원 8만5331.1㎡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6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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