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동산 종합 포토뉴스
신안빌라 재건축, 시공자 선정 절차 놓고 현대엔지니어링 반대 움직임 ↑업계 “조합원들 갈등 커진다”
▲ 신안빌라 재건축 단지 내 걸린 현대엔지니어링과 조합에 대한 현수막. <사진=김민 기자>
▲ 일부 주민들은 이곳의 재건축 시공권 선정과 관련해서 조합이 특정 건설사를 내정하고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조합은 사업 반대를 위한 거짓 정보라고 응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김민 기자>

[아유경제=김민 기자] 올해 상반기 시공자 선정 절차를 밟고 있는 서울 강서구 신안빌라 재건축 조합의 일부 주민들이 각종 불법행위와 공정하지 못한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이 이뤄진다며 조합과 현대엔지니어링 측에 항의하고 나섰다.

하지만 조합 측은 투명하고 절차에 입각한 사업 추진을 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 등도 억지 주장인 동시에 사실무근이라며, 비상대책위원회 등이 정상적인 사업 추진을 방해하려고 퍼뜨리는 유언비어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김민 기자  koreaareyou@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