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민 기자] ‘아유경제’ 제122호 지면, 다음은 오늘(22일) ‘아유경제’ 지면 안내입니다.
▲1면
성산시영 다음은 목동?… 재건축 추진 ‘물꼬’ 트일까
▲기획
총선 압승 ‘슈퍼여당’에 도시정비업계 한숨만 느나?
‘산단 대개조’ 5곳 선정… ‘그린뉴딜 프로젝트’ 본격화되나
▲미니기획
미래 주거형태의 변화 ‘에너지 제로 주택’ 그린 열풍
15조 투입된 GTX의 역설… 부동산 오르면 ‘천국 가려다 지옥행’
▲현장소식
십정5구역 재개발, 최적의 시공자 맞이해 한 단계 도약한다!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향해 ‘성큼’
새 시공자 선정 이룬 송림1ㆍ2구역 재개발, 속도전 ‘돌입’
▲칼럼
기존 현금청산자 재분양신청 기회 부여 시, 사업시행계획 변경이 필수적 요건인지
전문조합관리인 제도에 관해
조합 임원 해임을 위해 반드시 조합원 10분의 1 발의가 필수일까?
시공 전 조합의 애로 ④
어깨 충돌 증후군과 회전 건개 손상
정상 체온을 지켜라… ‘체온 1도’에 따라 면역력이 좌우돼
경제 따로, 주식 따로
▲법령해석ㆍ이슈판결
관련 법 개정 전에 사업 인정 고시 있었더라도 농업손실보상금 증액 ‘불가’
김민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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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